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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 동두천 상패동 낮 최고 40.2℃ 기록
  2021-07-30 17:39 최유리   


1년 중 가장 덥다는 '대서'였던 지난 22일 경기 동두천시에서 한낮에 기온이 40℃까지 치솟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 기상기업 케이웨더 예보센터에 따르면 지난 22일 동두천 상패동의 자동기상관측장비(AWS)에 기록된 낮 최고기온은 40.2℃에 달했다. 서울에서는 강북구가 가장 높은 38.8℃를 기록했다.​

폭염특보 미운영 지점의 자료를 제외하고 일 최고기온을 기록한 곳이 전국에서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으로 38.5℃, 서울에서는 동작구가 37.8℃였다.

이날까지 수도권 지역에는 3일째 열대야 현상이 계속됐다. 기상청은 낮 동안 축적된 열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밤에도 남동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지속해서 들어와 서울 등 대도시와 해안지역, 제주도를 중심으로 밤사이 최저기온이 25℃ 이상 유지되며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다만 상패동 낮 기온의 경우 주변에 에어컨 실외기와 같은 열원이 있어 기온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있다며 자동기상관측장비는 무인 장비로 정부 공식 통계에는 반영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케이웨더 예보센터는 “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폭염특보가 강화될 가능성이 있겠다”며 “낮동안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는 등 건강관리에 신경쓰고, 폭염 영향예보와 기상정보를 참고해 사전에 충부히 대비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케이웨더)

최유리 온케이웨더 기자 YRmeteo@onkweath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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