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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5도까지 올랐다...6월 하순 기온 역대 5위
23일까지 불볕더위 이어져...24일 비 내리며 더위 '주춤'
  2020-06-23 11:52 온케이웨더   

폭염이 기승을 부린 지난 22일 서울의 낮 기온은 최고 35.4℃까지 올랐던 것으로 나타났다. 6월 기온으로는 62년 만에 최고 기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오후 3시 서울의 최고기온은 35.4℃(종로 관측지점)를 기록했다. 6월 하순으로는 역대 5번째로 더운 날이었으나 60년대 이후로는 가장 높은 기록이다.

1960년대 이전 6월 하순 서울의 기온이 가장 높았던 날은 37.2℃를 기록한 1958년 6월 24일이다. 같은해 6월 25과 1920년 6월 30일이 35.6℃, 1929년 6월 25일이 35.5℃로 뒤를 이었다. 

역대급 폭염으로 기록된 2018년과 비교해도 높은 기온을 보였다. 지난 2018년 6월 21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28.7℃, 22일은 32℃이었으나, 올해는 같은 기간 32.7℃, 35.4℃까지 올랐다. 


△ 2018년과 2020년 6월 중순 이후 일 최고·최저 기온 비교


기상청은 "최근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열이 누적된데다가 일사가 강해 낮 기온이 크게 올랐다. 중부권의 경우 고기압 중심부 바람도 적어 기온 상승 효과가 더욱 커졌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무더위가 23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후 24일부터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리며 기온이 30℃ 아래로 낮아져 폭염이 한풀 꺾일 전망이다. 

온케이웨더 온라인뉴스팀 content@onkweath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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