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검색어: 날씨경영,축제,미세먼지,기후변화,환경
·웨더 Inside
·기상용어
·날씨아이콘
 
 
 
 
Home > 웨더 Inside> 웨더 Inside

[날씨전망] 올 겨울 "평년보다 덜 추울 듯"
기상청 "11월~1월 평년 기온과 비슷하거나 높을 듯"
  2019-11-05 18:07 최유리   


늦가을에 접어들면서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다가오는 11월은 평년보다 높겠으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겠다. 

기상청이 발표한 3개월 날씨전망 자료에 따르면 11월 우리나라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겠으나, 일시적으로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겠다.

11월 평균기온은 평년(7~8.2℃)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22.8~55.8㎜) 수준이 예상된다. 

겨울의 초입인 12월은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겠으며 기온의 변화가 크겠다. 

평균기온은 평년(1~2℃)과 비슷하거나 높겠으나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때가 있겠다.

내년 1월은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겠다. 기온은 평년 -1.6~-0.4℃)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19~28.6㎜)과 비슷하거나 적겠다. 

한편 엘니뇨·라니냐 감시구역(Nino 3.4)의 해수면온도는 현재 27.5℃로 평년보다 0.9℃ 높은 상태를 보이고 있다. 11월부터 1월 사이 Nino 3.4의 온도는 중립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최유리 온케이웨더 기자 YRmeteo@onkweather.com
최유리 기자의 전체 기사보기
ⓒ 온케이웨더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1.중국서 흑사병 발생…국내 확산 …
기상청 오보로 비행기 결항·회항…승객 25만 명…
날씨경영스토리(387) 고농도 미세먼지에 초미세…
날씨경영스토리(386) 찬바람 분다...편의점 호빵…
무더위, 열사병 예방…
라디오와 TV에서 만나…
안녕하세요. 신입 기…
중국서 흑사병 발생…..
‘미세먼지 계절 관리..
어린이집도 환경교육...
자동차發 4차 산업혁…
기후변화와 녹색경영
기후변화와 전력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