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검색어: 날씨경영,축제,미세먼지,기후변화,환경
·웨더 Inside
·기상용어
·날씨아이콘
 
 
 
 
Home > 웨더 Inside> 웨더 Inside

23일(화)·24일(수) 전국에 강풍 동반 많은 비
서울 20~40㎜,남해안 최고 120㎜…“산불위험 낮아져”
  2013-04-21 09:51 고서령   

 
이번주 23일(화)~24일(수) 전국에 강풍·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21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 예보에 따르면 23~24일 우리나라는 남부지방을 통과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다. 이 비는 23일(화) 새벽 제주도부터 시작돼 점차 확대되겠고, 24일(수) 오전 서해안 지방부터 점차 갤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강원 20~40㎜, 충청·전북·경북 30~60㎜, 전남·경남·제주 40~80㎜(많은 곳 120㎜)이다.
 
이번 기압골은 남부지방을 통과하면서 발달해 많은 비와 함께 천둥·번개·돌풍을 동반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많은 양의 수증기가 유입되는 제주도와 남해안에서는 최고 120㎜가 넘는 비가 예상된다.
 
반기성 케이웨더 예보센터장은 “4월 들어 평년보다 적은 강수량을 기록하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였다”면서 “그러나 20일(토) 전국에 비가 내린데 이어 23일(화)~24일(수)에도 전국에 많은 비가 예상됨으로써 앞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은 점차 낮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이달 하순부터는 기온이 평년 수준을 되찾으면서 완연한 봄 날씨를 회복할 전망이다.
 
 
고서령 온케이웨더 기자 koseor@onkweather.com
고서령 기자의 전체 기사보기
ⓒ 온케이웨더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삼한사미’ 미세먼지 공습에 공기정화장치 판…
날씨 안 좋으면 판매량 ‘뚝’ 소비심리 위축된…
기상청 오보로 비행기 결항·회항…승객 25만 명…
무더위, 열사병 예방…
라디오와 TV에서 만나…
안녕하세요. 신입 기…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종로구, 어린이집 실..
“지하철 미세먼지 줄..
자동차發 4차 산업혁…
기후변화와 녹색경영
기후변화와 전력산업 …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18.97.14.91'

1146 : Table 'onkweather.g4_login' doesn't exist

error file : /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