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검색어: 날씨경영,축제,미세먼지,기후변화,환경
· 날씨 뉴스
· 캐스터 리포트
· 날씨뉴스 리뷰
· 지역별 날씨
  국내 날씨
  세계 날씨
  바다 날씨
  기상 특보
· 스포츠 날씨
  골프장
  스키장
  축구장
  야구장
· 레저 날씨
  산 / 계곡
  해수욕장
  테마파크
  낚시터
· 생활날씨
  생활지수
  폭염
  황사
Home > 기상뉴스> 날씨뉴스

서울 9일만에 영하권 탈출…9일 다시 맹추위
7일 낮 0.1℃ 기록…수요일 아침 -10℃ 이하로 ‘뚝’
  2013-01-07 16:46 고서령   
 
7일 낮 서울의 기온이 9일만에 0℃를 넘어섰다. 새해 들어 처음으로 영하권을 탈출한 것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오후 2시쯤 서울의 기온이 0.1℃를 기록했다. 서울의 최고기온은 지난달 29일 0.6℃를 기록한 이후 9일 동안 영상권을 회복하지 못했다.
 
지난달 30일과 이달 1일 낮 한때 0℃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몇 분만에 다시 영하로 떨어졌다.

▲ 7일 한파가 잠시 주춤해졌다. 그러나 9일부터 다시 강추위가 시작될 전망이다.
 
서울과 함께 낮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한 지역이 많아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려졌던 한파특보도 상당수 해제됐다. 7일 낮 최고기온은 부산 7.1℃, 대전 1.0℃, 광주 3.6℃, 대구 4.6℃, 인천 -1.7℃ 등을 기록했다.
 
오후 4시 10분 현재 강원 산간, 충북·경북 내륙 지역에 한파경보가 발효 중이다. 경기 북부, 인천(강화군), 강원 영서(원주), 충남·충북 내륙, 세종, 전북·경북 일부 지역에도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에 있다.
 
한편, 잠시 주춤해진 한파는 모레(9일)부터 다시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8일(화)은 7일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나, 8일 후반부터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떨어지겠다”면서 “9일(수)부터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민간 기상업체 케이웨더 예보에 따르면 내일(8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7℃, 낮 최고기온은 0℃로 예상된다. 9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11℃까지 떨어지고 최고기온도 -5℃에 머무는 등 강추위가 다시 시작될 전망이다.
 

고서령 온케이웨더 기자 koseor@onkweather.com
고서령 기자의 전체 기사보기
ⓒ 온케이웨더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종로구, 어린이집 실…
오늘(토) 한파 누그러…
케이웨더-산림복지진…
 라이프스타일  맛있는 날씨
 생활정보  미리보는날씨
 대기오염 방송
무더위, 열사병 예방지수로 건강…
라디오와 TV에서 만나는 '…
안녕하세요. 신입 기상캐스터 이…
겨울 산 오를 땐 날씨·등반시간 등 미리 확인하세요
여름 휴가철 물놀이 최대 적은 '음주'
본격 여름 휴가철, 물놀이 사고 주의하세요!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44.211.26.178'

1146 : Table 'onkweather.g4_login' doesn't exist

error file : /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