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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지방 ‘찜통’…낮 최고 서울 35℃, 강릉 28℃
  2012-08-01 07:22 고서령   
 
8월의 첫날인 오늘은 서울의 낮 기온이 35℃ 이상 오르는 등 어제보다 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은 서쪽의 대부분 지방에서 낮 기온이 35℃ 이상 올라 매우 무더운 날씨가 될 전망이다.
 
민간 기상업체 케이웨더도 오늘 서쪽 대부분 지방의 낮 기온이 35℃ 이상 올라 매우 무더운 날씨가 될 것으로 예보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원주·대전 낮 최고기온은 35℃에 달하겠고, 대구·광주·전주는 36℃까지 오르겠다. 부산은 32℃, 포항은 30℃까지 오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강릉은 28℃에 머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쪽 지방의 무더위에 대해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동풍이 유입되는 데다 지형적 효과가 더해져 나타나는 현상”이라며 “같은 이유로 동해안 지방은 기온 상승이 저지되어 당분간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다”고 설명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강원도 영동지방은 동풍이 불면서 지형적인 영향으로 구름 많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케이웨더는 전국 대체로 맑은 후 밤부터 남부 지방에 점차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한편, 남해안과 서해안은 토요일(4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다. 이와 함께 제10호 태풍 '담레이(DAMREY)'에 의해 내일(2일) 부터 모레(3일) 사이에 너울에 의한 파도가 방파제를 넘을 가능성이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케이웨더 관계자는 “내일과 모레 태풍 '담레이(DAMREY)' 영향에 따라 남해상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파고가 매우 높게 일겠다”며 “제9호 태풍 '사올라(SAOLA)'와 제10호 태풍 '담레이(DAMREY)'와의 상호작용 정도에 의해 진로와 기압계가 매우 유동적이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서령 기자 koseor@onkweath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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