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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잦은 손 씻기로 트고 갈라진 손, 관리 꿀팁
  2020-05-18 12:41 김민주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수칙은 손 씻기죠.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를 이용해 꼼꼼하게 잘 닦아야 합니다. 그런데 너무 자주 씻은 탓인지 부쩍 손이 거칠어져서 고민이신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요. 트고 갈라져서 아프기까지 한 손,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피부 건조증이란,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가려움증을 보이는 피부 상태를 말하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환절기나 겨울철에 몸이 건조해지는 것을 느끼지만 요즘은 코로나19로 인해 손 씻기가 생활화되면서 몸소 느끼시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런 피부 건조증의 증상으로는 미세한 비늘입니다. 주로 팔과 다리에서 나타나게 되고 정강이 부근에서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전신적인 가려움증이 동반되는 것도 특징입니다. 이런 증상이 진행되면 피부에는 점차 균열 현상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마치 오래된 자기 그릇에 금이 간 것 같은 모양으로 피부가 갈라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방하면 좋을까요? 먼저 각종 세제 등으로부터 손을 보호해야 하고요. 손을 씻었다면 3분 내에 보습제를 발라 손상된 피부를 부드럽게 유지해야합니다. 또 잦은 목욕을 피하고 비누를 너무 많이 사용하거나 피부를 밀지 않아야하고요. 너무 심해졌을 때는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잠잠해지나 싶더니 다시 시작된 코로나19, 생활 속 평소보다 손을 더 많이 씻게 되지만 그렇기에 더 잘 관리해줘야할 것 같습니다.


김민주 온케이웨더 기상캐스터 kminjuu7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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