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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형성 돕는 비타민D, 하루 ‘달걀 1개’면 충분
농진청 “비타민 D 생합성 어려워...고함유 식품 꾸준히 먹어야”
  2018-06-20 19:26 최유리   

 

농촌진흥청은 달걀 1개(60g)나 연어·청어 등 동물성 식품을 먹으면 1일 비타민 D 필요량 다 채울 수 있다고 밝혔다.

 

비타민 D는 뼈를 형성하고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영양소다. 12세부터 64세까지는 1인당 하루 비타민 D 충분 섭취량이 10μg, 골밀도 감소 현상이 나타나는 65세 이상 고령자는 15μg이다.

 

농촌진흥청이 펴낸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비타민 D를 함유한 식품으로는 육류의 간과, 달걀, 햇빛에 말린 버섯류, 청어, 갈치, 황새치, 연어, 고등어, 정어리 등이 있다. 60g을 먹었을 때 채워지는 비타민D의 양은 달걀 13μg, 청어 29μg, 연어 20μg 등이다.

 

비타민D는 자외선 노출로 피부에서 생합성 되지만 최근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실내 생활이 늘고 자외선차단제 사용 등으로 충분한 합성을 기대하기 어려워졌다. 실제로 국민 10명 중 9명은 비타민 D가 부족하다고 농진청은 밝혔다.

 

전문가들은 비타민 D가 부족할 경우 구루병과 골연화증,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지고,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병, 일부 암 등 만성질환의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고 설명한다. 

 

농진청 관계자는 “뼈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D 함유량이 높은 식품을 적절히 선택해 꾸준히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 비타민D 고함유식품 및 기여율(자료제공=농진청)

최유리 온케이웨더 기자 YRmeteo@onkweath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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