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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패션] 스키장 패션의 정석 ‘스트릿 패션’
힙합 핏·비비드 컬러 지고 슬림핏 대세
  2013-11-27 14:50 박선주   
 
▲ 무난하면서도 감각 있는 스트릿 패션으로 완성한 스키장 패션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아이스타일24(istyle24)>

 
날씨가 영하권에 접어들고 눈이 내리면서 전국 스키장들이 하나 둘 씩 개장을 시작했다. 새하얀 눈 위에서 마음껏 겨울 스포츠를 즐길 날을 손꼽아 기다려온 사람들의 마음은 이미 스키장의 슬로프에 머물고 있을지 모른다. 스타일이 절반이라는 겨울 스포츠, 설원을 누비기 전에 먼저 스키장 패션을 챙겨보는 건 어떨까.
 
▣ 설원 위에 상륙한 스트릿 패션
 
예전 스키장 패션은 눈에 띄는 화려한 프린트와 비비드한 컬러에 통이 큰 힙합 스타일이 인기가 많았다. 하지만 요즘은 일반 거리에서 봐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무난한 스트릿 스타일로 그 흐름이 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일반 거리에서 봐도 어색하지 않은 스타일인 스트릿 패션과 부피감이 덜한 슬림핏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점퍼의 경우 비비드한 컬러대신 한층 차분하게 톤이 다운된 무채색계열이 인기다. 점퍼 안에는 후드 집업을 매치한다면 보온은 물론 스타일까지 살릴 수 있다. 심플한 점퍼를 매치한 대신 팬츠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그라데이션이나 체크패턴으로 포인트를 줄 뿐 아니라 다리를 길어보이게 하는 효과도 있다.
 
▣ 안전성과 보온성, 스타일 세 마리 토끼 잡는 소품
 
스키장에서 소품은 스타일링을 완성해주는 패션 아이템이기도 하지만 보온성을 높이고 신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눈에서 반사되는 자외선 양이 해변가에서 보다 4배 가량 많은 만큼 고글은 설원 위 필수품이다. 고글은 시야 확보가 잘되고 오래 착용해도 습기가 차지 않는 게 좋은 제품이다. 고글의 렌즈 면적이 넓을수록 얼굴을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렌즈가 부각된 디자인이 인기가 많다.
 
모자는 보온을 위해 반드시 챙겨야 할 소품 중 하나로, 귀를 덮는 것이 좋다. 니트 모자는 간단하게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어 설원 위에서 사랑 받는 아이템이다.
 
패션유통업체 아이스타일24의 김형욱 MD는 “센스 있는 스키장 패션을 연출하고 싶다면 과거의 펑퍼짐한 핏과 알록달록한 컬러에서 벗어나 슬림하면서 톤이 다운된 컬러를 매치할 것”을 추천했다.

 

박선주 온케이웨더 기자 parkseon@onkweath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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