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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날씨] 가을밤, 뮤지컬 보러 자라섬으로 떠나볼까
3~4일 자라섬뮤지컬페스티벌…가평군 흐리고 오후 한때 ‘소나기’
  2016-09-02 16:03 최유리   

 

지겹게 이어지던 폭염이 한풀 꺾여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분다. 가을 문턱을 넘은 9월을 맞아 시들하던 삶에 상큼함과 감동의 생기를 불어넣는 신선함과 달콤함이 경기도 가평에서 시작된다.

 

다가오는 주말(3~4일) 재즈의 섬이자 축제의 명소인 자라섬에서 노래와 무용, 연극이 조화를 이루는 국내 최초의 야외 뮤지컬 ‘2016 자라섬 뮤지컬 페스티벌(JMF)’이 열된다.

개막 첫날인 3일 JMF 대극장에서는 락 뮤지컬 헤드윅의 파워풀한 무대를 서막으로 김우형, 이안 존 버그, 전나영이 솔로 및 듀엣무대가 이어진다. 이와 함께 1대 빌리와 마이클로 활약했던 김세용, 정진호, 박준형 등이 빌리와 마이클로서의 마지막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박영수, 이지혜, 서경수의 무대가 펼쳐지고 마지막 70분은 김우형, 강필성의 피아노 스페셜과 김선영과 김우형의 아이다와 김선영, 김우영 조정은의 지킬앤하이디가 관객과 만난다. 마지막 무대는 김선영과 조정은의 솔로 및 듀엣을 끝으로 JMF 대극장 모든 출연자가 등장해 화려한 엔딩을 장식한다.

JMF 대극장, JMF 소극장 스테이지가 모두 끝나면 JMF 대극장에서는 뮤지컬 영화 시카고가 상영되고 JMF 소극장에서는 국내 최고의 DJ가 함께하는 시파티가 열려 자라섬을 뜨겁게 달군다.

4일 JMF 대극장은 천변카바레 밴드의 연주를 시작으로 카이, 최현주, 최민철의 무대가 펼쳐지고 이어 한지상과 전나영, 홍광호, 윤공주, 최현주의 듀엣무대가 자라섬을 아름답게 물들인다. 또한 마이클 리와 전나영이 피아노 스페셜을 꾸미고 이어 마이클 리와 한지상의 솔로 및 더블 무대가 펼쳐진다.

마지막 무대는 윤공주와 홍광호의 솔로무대와 최현주, 최민철과 함께 듀엣무대를 선사하며 JMF열기에 정점을 찍고 전 출연진이 함께 엔딩 곡으로 2016 자라섬 뮤지컬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축제 대부분이 야외에서 진행되는 만큼 날씨 정보를 알아두는 것은 필수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다가오는 주말(3~4일) 페스티벌이 열리는 가평군 일대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올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0℃, 낮 최고기온은 27~28℃가 예상된다.


힌편 9월 시작과 함께 가을축제의 문을 여는 자라섬은 대한민국 야외음악페스티벌의 메카이자 축제 트렌드를 이끄는 문화생산 충전지이다.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탄생한 이후 레인보우 아일랜드 페스티벌, 자라섬 수제맥주 페스티벌, 보야지 투 자라섬, 멜로디 포레스트 캠프 등 명망 높은 축제가 태동된 축제의 성지이다. 서울에서 한 시간이면 닿을 수 있어 축제, 여행, 나들이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최유리 온케이웨더 기자 YRmeteo@onkweath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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