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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미세먼지 예측, 국제 학회에서 ‘주목’
국가정보자원관리원, 22~23일 국제 빅데이터 학술대회(BigDAS2019) 참석
  2019-08-23 18:25 최유리   

  

학계와 산업계가 미세먼지 예측 등 빅데이터 분석 연구를 논의하기 위해 국제학회에서 뭉쳤다.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제 7회 국제 빅데이터 학술대회(BigDAS2019)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국제빅데이터 학술대회는 국내외 최신 빅데이터 연구결과 및 우수사례 등을 발표하고 논의하는 자리이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공공행정 혁신 워크숍'의 공동주관 기관으로 참여해 미세먼지 예측 분석에 대해 발표했다.

 

인천의 미세먼지·대기오염 데이터,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동북아 지역 위성 데이터 등을 활용해 국내 미세먼지는 국외 요인이 높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또한 국외 요인 제거 시 '미세먼지 좋음' 등급이 20일에서 30일로 50%나 증가하는 결과를 도출했다.

 

이 분석은 지난 1월 국내 미세먼지가 국외 영향이 크다는 사실을 밝혀내 국민적 관심을 불러온 빅데이터 기반 미세먼지 예측 결과다.

 

정보자원관리원은 인도네시아 대기오염에 대한 분석 경험이 있는 UN 글로벌 펄스 자카르타 연구소와 협업해 수행한 빅데이터 분석과제라며 머신러닝을 활용, 익일의 미세먼지를 예측하고 미세먼지 예측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을 파악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이러한 분석 경험을 토대로 국립환경과학원의 미세먼지 예측연구에 기술 자문을 제공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 대기오염·환경오염 관련 연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술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유리 온케이웨더 기자 YRmeteo@onkweath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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