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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원인 규명·저감에 3년간 450억 투입
과기정통부 2021년까지 현장 맞춤형 저감 기술 개발
  2019-08-19 17:40 최유리   

 

 

오는 2021년까지 현장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 기술개발과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약 450억 원이 투입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적 근거 기반의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 현장 맞춤형 미세먼지 영향 규명 및 실증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1년까지 3년간 총 450억 원을 투자해 우리나라 미세먼지의 주요 발생원별로 종합적인 원인을 규명하고 특수 장비, 소각장 등에 대한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 기술개발·실증에 과학기술 개발에 앞장선다.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은 사업장·자동차·항만·농촌 지역을 대상으로 하고, 미세먼지 생성·이동·확산 및 주변 대기에 미치는 영향 분석 등 다양한 발생원별 미세먼지 원인을 심층·종합적으로 규명할 계획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현장 맞춤형 미세먼지 대책을 연구해 주요 발생원별 배출량 및 영향도 등을 산정하기 위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권역별 미세먼지 관리에 활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최유리 온케이웨더 기자 YRmeteo@onkweath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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