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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도 ‘청정 공기’...케이웨더 빌딩증후군 개선 서비스 인기↑
조선일보, 약 700평 공간에 빌딩증후군 개선 서비스 4단계 시행
  2021-08-10 16:14 최유리   

케이웨더 관계자가 조선일보 사옥에서 '빌딩증후군 관리 서비스' 중 유해물질을 분해하는 중화 시공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케이웨더) 

 

 

코로나19 장기화와 미세먼지 이슈로 실내 활동이 늘면서 산업 전반에 걸쳐 깨끗한 공기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사원 복지 서비스로 사옥에 빌딩증후군 서비스를 시행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날씨와 공기 서비스 기업 케이웨더는 최근 조선일보 사옥에 빌딩증후군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기개선 서비스의 일종인 빌딩증후군 관리 서비스는 인테리어 리모델링으로 사무공간 내에 쌓일 수 있는 톨루엔, 벤젠, 포름알데히드 등이 유해 화학 물질을 제거하는 서비스다. 사옥 이전,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한 이후 발생할 수 있는 기침, 현기증, 피로감, 집중력 저하 등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케이웨더는 조선일보 건물 내 사무공간, 뉴스룸, 촬영 스튜디오 등 약 700평 공간에 빌딩증후군 서비스 4단계를 시행했다. 이를 통해 시공 전 대비 톨루엔은 최고 20분의 1수준, 폼알데하이드는 4분의 1수준까지 줄였다고 전했다.

 

케이웨더 관계자는 최근 사원 복지가 화두가 되면서 사옥을 리모델링한 네이버, 기업은행 등 대기업들은 직원들의 건강 보호 등을 위해 빌딩증후군 서비스를 필수로 진행하는 분위기"라며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관리·유지하기 위해 환기청정기 등 공기순환기를 설치하는 기업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

 

최유리 온케이웨더 기자 YRmeteo@onkweath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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