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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수)도 강한 한파 지속…대기 건조·화재 유의
  2022-02-22 15:27 박유라   

 

수요일인 내일(23일·수)도 강한 한파가 지속되겠다. 한편, 하늘은 대체로 맑겠지만 제주와 울릉도/독도에는 눈이 오겠고, 대기가 건조할 것으로 보인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내일(23일·수)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눈 또는 비가 아침까지 조금 온 후 점차 개겠다. 한편, 전라도와 경남은 높은 구름이 많다 점차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에서 -3℃, 낮 최고기온은 -1℃에서 5℃가 되겠다. 아침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10℃ 안팎까지 내려가 한파가 이어지겠고, 한낮에는 이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 영상권을 회복하겠지만 이맘때 수준과 비교해 기온이 크게 낮아 쌀쌀하겠다. 

 

 * (초)미세먼지 예보

 - WHO 기준 : 전국 ‘보통’

 - 환경부 기준 : 전국 ‘보통’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중부지방과 전남동부,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건조한 곳이 많겠다. 특히,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택화재와 산불 등 각종 화재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과 남해상에서 0.5~2.5m로 약간 높게 일겠고, 동해상에서는 1.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추위는 금요일(25일) 아침까지 이어지다 낮부터 차츰 풀리겠고, 주말에는 전북과 경북을 제외한 전국에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박유라 온케이웨더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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