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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일) 낮부터 추위 누그러져…동해안 건조특보 강화
  2021-11-27 14:40 박유라   

 

일요일인 내일(28일·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부터는 추위가 풀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동해안은 갈수록 대기의 건조함이 심해지고 있어 불씨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내일(28일·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해상으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에서 6℃, 낮 최고기온은 10℃에서 17℃가 되겠다. 아침에는 영하권을 보이며 춥겠지만 낮에는 평년수준을 웃돌며 추위가 누그러지겠다. 다만, 일교차가 10~15℃ 이상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 (초)미세먼지 예보

 - WHO기준 : 서울경기, 충청 ‘나쁨’, 그 밖의 전국 ‘보통’

 - 환경부 기준 : 서울경기, 충청 오전 ‘보통’ 오후 ‘한때 나쁨’ / 그 밖의 전국 ‘보통’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에서 0.5~1.5m, 남상에서 0.5~2.0m, 동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한편, 동해안은 너울성 파도가 치는 곳이 있어 작은 파고에도 인명사고의 위험이 크겠다. 해안가 접근을 되도록 자제하는 편이 좋겠다. 

 

월요일(29일) 제주에 비가 시작돼 화요일(30일)에는 전국으로 확대됐다 그치겠고, 비가 그친 뒤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 아침과 낮 모두 추위가 찾아오겠다. 

 

 


박유라 온케이웨더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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