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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변화에 맞는 피부관리 중요하다
폭염에는 보습에 좋은 쿨링제품 필요
  2011-08-10 14:10 서은주   

폭우와 폭염 등 올 여름 날씨변덕이 심하면서 피부관리도 비상이다. 아름다운 피부는 노출이 심한 여름에 신경이 더 쓰이는 것은 당연하다. 이럴때 심한 날씨 변화는 피부 관리를 더 게 만든다. 날씨 변화에 맞는 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날씨가 피부상태에 미치는 영향은 무척 크다. 피부건강을 위해 지역에 맞는 포인트 제품으로 파우치를 꾸려야 할 필요성이도 커진 것이다.
 
따가운 햇살과 선선한 바람이 부는 해변가에서는 촉촉한 수분이 중요하다.
해변가 태양과 바람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고 따가움마저 유발한다. 수시로 수분크림을 이용한 수분 공급이 필요한 이유다. 세안시에는 거품을 가득해 마사지하듯 문지르고, 세안 후 곧바로 스킨케어 제품을 바른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다시 한번 수분크림으로 건조해진 피부를 달래주는 것이 좋다. 건조함을 방치한다면 노화가 촉진된다.
 
태양열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도심 유적지나 도시의 경우에는 35도를 웃돌기 마련이다. 피부가 지치기 쉽다. 이런 피부를 달래기 위해 쿨링제품이 필요하다. 특히 알로에는 손상된 피부의 진정과 보습, 상처치유에 효과적이고 혈액 순환도 원활히 해 피부재생에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피부 타입에 따른 부작용이 적어 필수 아이템으로 구비해 두면 좋다.
 
끈적한 공기로 땀이 많이 생기는 고온다습한 날씨에는 데오도란트로 땀 냄새를 커버하면 좋다. 다양한 향과 기능을 가진 제품으로 취향에 맞게 사용이 가능하다. 땀을 흘린 얼굴피부를 위해서는 영양팩 공급이 좋다. 피부 표면의 온도를 높여주는 팩이 피부 순환을 활발히 하고 흡수력을 높여 준다. 한두 번 팩만으로도 피부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서은주 기자 lifeis@onkweath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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