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검색어: 날씨경영,축제,미세먼지,기후변화,환경
·Activity
·Fashion
·Health & Food
·Entertainment
·지역별 날씨
  국내 날씨
  세계 날씨
  바다 날씨
·스포츠 날씨
  골프장
  스키장
  축구장
  야구장
·레저 날씨
  산 / 계곡
  해수욕장
  테마파크
  낚시터
·생활날씨
  생활지수
  폭염
  황사
 
 
 
 
Home > Life> Fashion

요즘 강남 女 사이에서 `치렝스` 모르면 큰일…
`치렝스` 아시나요? 치마+레깅스…하의실종패션 타고 인기
  2011-12-01 10:27 고서령   
치마인가, 레깅스인가.
 
미니스커트와 레깅스가 일체형으로 붙은 이 정체불명인 옷 이름은 `치렝스`.
 
레깅스에 치마를 아예 덧붙인 치렝스는 하의실종 패션이 겨울까지 이어지면서 출현했다. 따로 하의를 입지 않아도 한 번에 치마와 레깅스를 입을 수 있는 데다 보온 효과가 있어 인기몰이 중이다. 치렝스는 롱부츠와도 찰떡궁합이다.
 
특히 인터넷몰에서 날개 돋친 듯 팔리면서 치렝스는 올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인터넷 쇼핑몰 GS샵에서는 11월 중순부터 치렝스가 하루 1000개 이상 팔리고 있다. 판매 열흘 만에 매출 1억원을 넘어섰을 정도.
 
오픈마켓 옥션에서 판매 중인 치렝스는 총 8000여 종으로 하루 500여 개가 팔리고 있다. 이는 전월보다 7배나 판매가 늘어난 것이다.
 
치렝스는 종류도 다양하다. 레깅스에 어떤 치마를 조합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기본 일자 미니스커트와 레깅스를 조합하거나 플레어 스커트, 기모 치마에 레깅스를 결합한 치렝스 등이 대거 나와 있다.
 
특히 날씨가 추워지면서 안감을 기모로 처리한 `기모 치렝스` 인기가 가장 높다. 가격대는 치렝스 2종 1세트가 2만~3만원 선이다.
 
 
[심윤희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서령 기자의 전체 기사보기
ⓒ 온케이웨더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1.[날씨&김장] “올해 김장 평소보…
2.다시 온 미세먼지 시즌…“교실…
3.중국서 흑사병 발생…국내 확산 …
기상청 오보로 비행기 결항·회항…승객 25만 명…
날씨경영스토리(387) 고농도 미세먼지에 초미세…
날씨경영스토리(386) 찬바람 분다...편의점 호빵…
무더위, 열사병 예방…
라디오와 TV에서 만나…
안녕하세요. 신입 기…
자동차發 4차 산업혁…
기후변화와 녹색경영
기후변화와 전력산업 …
다시 온 미세먼지 시…
[날씨&김장] “올해 …
[날씨전망] 올 겨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