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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졌네” 추석 패션 코디 비법
이동은 캐쥬얼, 밝고 은은한 컬러 재킷 베스트
  2011-09-10 07:10 손지원   
추석이다. 친척들의 얼굴과 목소리가 더욱 반갑다. 남성들이야 정장 한 벌과 넥타이 혹은 한복을 걸치면 되지만 여성들은 명절마다 고민이다. 동서와 시누이 사이에도 은근한 라이벌 의식을 느끼는 게 여성들의 패션 심리다.
 
남편이 장거리 운전을 준비하는 사이 짐을 챙기며 패션부터 점검해 보자.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기분전환까지 책임지는 특별한 패션 비법이 있다. 브랜드 패션몰 아이스타일24(www.istyle24.com)의 서재원MD가 추천하는 올 추석 베스트 코디다.
 

 
출발 귀성길에는 활동성 있는 캐주얼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아무리 예쁘게 차려 입어도 상황과 맞지 않는 의상은 센스가 없어 보인다. 차를 타거나 기차를 타더라도 에어컨 바람을 장기간 맞아야 할 가능성이 높다. 점퍼를 준비하는 것이 건강을 위해 좋다.
 
추천 점퍼 스타일은 롤업스타일의 소매로 포인트를 주거나 차이나식 카라가 가미된 디자인이다. ‘점퍼는 스타일이 살지 않는다’는 편견을 깰 수 있다. 점퍼가 자칫 펑퍼짐한 인상을 준다면 같은 컬러의 벨트를 점퍼 위에 착용하면 세련되고 감각적인 스타일이 완성된다. 점퍼를 굳이 채울 필요도 없다.
 
도착 차에서 내린 후 계속 캐주얼한 차림을 고수할 수 없다. 도착 후 갈아 입을 의상을 준비해야 한다.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는 단아한 스타일의 외투를 준비하는 것이 보기에도 좋다. 단 외투 속 패션은 빗속에서도 화사해 보이면서 시원한 여름 소재가 좋다. 절기상으론 가을이지만 날씨는 여름처럼 더운 탓이다.
 
핑크, 블루, 베이지 등 밝고 은은한 컬러의 재킷은 오랜만에 만나는 일가친척들에게 화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베스트 아이템이다. 재킷에 레오퍼드 무늬나 셔링 블라우스를 매치하면 다소 밋밋할 수 있는 재킷의 결점을 커버할 수 있다.

 
차례 및 식사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싶다면 원피스가 제격이다. 원피스는 재킷 및 니트 카디건과도 잘 어울려 가족 모임 분위기에 맞춰 코디가 비교적 쉽다.
 
결혼 직후 시댁을 뵙는 상황이라면 정장 느낌의 재킷과 코디해 단정한 며느리의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친정식구나 가까운 친척들과의 모임에는 밝은색 카디건이나 레깅스를 착용해 발랄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것도 좋다.
 
액세서리 패션의 완성은 액세서리다. 이때 색깔의 선택은 전체적인 분위기에 영향을 끼친다.
어두운 재킷에 연두색, 노란색 등 밝고 다양한 컬러가 믹스된 스카프를 매치하면 친척들에게 따뜻한 인상을 주기 안성맞춤이다. 연출하고 싶은 스타일에 맞춰 스카프 착용법을 달리 하면 된다. 남성 넥타이를 매듯이 착용하면 단정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면 여성미를 강조할 수 있다.
 
손지원 기자 snorkle@onkweath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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