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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도로명주소 병행 제공 예시화면 ⓒ기상청 제공 |
기상청(청장 고윤화)은 오는 4월부터 기상청 홈페이지 동네예보에 도로명 주소 조회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동네예보란 특정 지역의 기온과 강수확률, 강수량, 풍향 등에 대한 시간대별 날씨정보 서비스로 지난 2008년 10월부터 시행됐다. 기상청 홈페이지를 통해 그래픽 분포도·GIS기반 조회·행정동별 조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상청은 “올해부터 도로명 주소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오는 4월부터는 도로명 주소로도 편리하게 날씨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안전행정부와 업무·기술적인 사항을 검토하고 내부 기술을 개발했다.
도로명별 조회 서비스가 시작되면 행정동별과 함께 도로명별 조회도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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